뽈링이랑 와이프랑 27일차

오늘도 이렇게 우리의 시간이 지난다.


뽈링이랑 와이프랑 23일차

나는 준비가 되어 있는가.


빨래

참 작다. 정말 작다.


뽈링이와 와이프와 8일차

그래도 소소한 추억


뽈링이와 와이프와 7일차

소소한 하루가 간다.


조금은 어색한, 하지만 소소한 일상을 살아가기

꼭 삼시세끼는 아니더라도, 늘 점심과 저녁을 같이 먹고 있고, 가끔 낮잠도 잔다. 물론 청소, 빨래, 집정리는 해도 해도 표가 안나지만,…


뽈링이와 와이프와 6일차

이렇게 오늘의 소소한 하루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