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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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에게,Think
2015/12/21
오늘도 이렇게 우리의 시간이 지난다.
엘리에게
2015/12/05
둘 중 하나만
2015/12/02
나는 준비가 되어 있는가.
2015/12/01
참 작다. 정말 작다.
엘리에게,Life as Daddy,Think
2015/11/25
괜찮아
2015/11/17
그래도 소소한 추억
2015/11/16
소소한 하루가 간다.
2015/11/15
꼭 삼시세끼는 아니더라도, 늘 점심과 저녁을 같이 먹고 있고, 가끔 낮잠도 잔다. 물론 청소, 빨래, 집정리는 해도 해도 표가 안나지만,…
이렇게 오늘의 소소한 하루가 간다.
2015/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