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링이와 와이프와 5일차

조금은 더 엄마와 아빠 같아지겠지…


뽈링이와 와이프와 4일차

올곧이 함께 보내고 싶은 날들


뽈링이와 와이프와 3일차

훨씬 더 많이 웃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


100일간의 모유수유

엄마가 작성한 일자별, 시간대별 뽈링이와의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우리의 미니미가 온다.

와이프가 미니미를 맞으러 입원을 했다.


마흔

불혹. 고민. 점선. 오늘.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