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talk
sigistory@gmail.com
조금은 더 엄마와 아빠 같아지겠지…
엘리에게
2015/11/13
올곧이 함께 보내고 싶은 날들
2015/11/12
훨씬 더 많이 웃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
2015/11/11
2015/11/10
2015/11/09
엄마가 작성한 일자별, 시간대별 뽈링이와의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2015/11/07
2015/09/04
와이프가 미니미를 맞으러 입원을 했다.
엘리에게,Life as Daddy,Think
2015/07/31
불혹. 고민. 점선. 오늘. 요즘
엘리에게,Think
2015/07/21
2015/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