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링이와 와이프와 4일차

올곧이 함께 보내고 싶은 날들


뽈링이와 와이프와 3일차

훨씬 더 많이 웃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


뽈링이와 와이프와 2일차

너무나 행복한 일이었구나


뽈링이와 와이프와 1일차

이렇게 일상이 지난다.


100일간의 모유수유

엄마가 작성한 일자별, 시간대별 뽈링이와의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우리가 겪고 있는 변화

오고 있는 변화에 대해서 물음표를 안고 있다


What to do

나에 대한 정체성도 잃을 것만 같다


우리의 미니미가 온다.

와이프가 미니미를 맞으러 입원을 했다.


마흔

불혹. 고민. 점선. 오늘. 요즘


어느 봄날

태교여행을 준비한다!


작명

좋아해야 하는데!


새벽의 통곡

여느 봄날과 다르지만 같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