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팀(Mobile UX)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 FWA(Favorite World Award)에서 ‘Mobile of the Day’에 선정되었다. 그것도 3개나. 언제나 그렇지만 모든 영광을 우리 팀원들에게 돌려야지.

그대들의 작품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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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딱 1년만에 새롭게 선보인 OCB2.0 어플을 만든 사람들의 이야기는 1년 전의 이야기와 똑같았다. ‘고객의 지갑에서 카드를 없애자.’ 하지만, 그들의 신념은 1년 전에 비해서 훨씬 구체화되고, 정리되었으며, 놀라울 만큼 변해있었다.
2011/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