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문득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고 있는가 라는 생각을 한다. 피곤하다고, 귀찮다고 미뤄둔 나를 위한 것들에 나태하진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한다. 결국 내 주변의 모든 것들은 나로 시작해서 나로 맺는 것인데 말이다.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Launching -7시간 전Think2009/04/16 리더십의 기본 가이드. 팀장 리더십Think,Book and Article2006/09/05 횟집에서의 경험Think2010/01/09 처음부터 끝까지 의도와 의지가 유지되면.Think2012/07/04 10′ 푸켓 워크샵Think2010/10/29 제3회 명랑운동회Think2008/07/13 대한민국 국회의원님들의 고매하신 ‘작태’ 광주를 기억하는 임을 위한 행진곡, 화려한 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