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문득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고 있는가 라는 생각을 한다. 피곤하다고, 귀찮다고 미뤄둔 나를 위한 것들에 나태하진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한다. 결국 내 주변의 모든 것들은 나로 시작해서 나로 맺는 것인데 말이다.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입장이 다른 이야기들, 제너럴리스트를 위한 한국/한국인 논쟁. 한국 논쟁 100Book and Article,Think2007/05/20 결산 2006 – 2006년 추천 도서Think,Book and Article2006/12/29 지금은 새벽 3시 반Think2006/05/25 책을 듣는 즐거움, YG와 JYP의 책걸상책을 듣고 읽는 즐거운 경험을 통해서 나는 차곡차곡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쌓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Book and Article,Think2018/12/03 깔끔한 흥미로움.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Book and Article,Think2004/01/01 I need a breakThink2011/10/27 대한민국 국회의원님들의 고매하신 ‘작태’ 광주를 기억하는 임을 위한 행진곡, 화려한 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