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문득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고 있는가 라는 생각을 한다. 피곤하다고, 귀찮다고 미뤄둔 나를 위한 것들에 나태하진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한다. 결국 내 주변의 모든 것들은 나로 시작해서 나로 맺는 것인데 말이다.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휴우Think2008/06/12 천성은 게을러Think2006/08/14 지적능력과 감성지능Think2006/07/26 뎅쟝Think2008/06/04 2012년 제4회 당구대회Think2012/08/07 고작 오세훈이 대안인가..Think2006/05/31 대한민국 국회의원님들의 고매하신 ‘작태’ 광주를 기억하는 임을 위한 행진곡, 화려한 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