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온 듯 하네요. 살랑살랑 부는 바람과 가벼운 옷차림과 밝은 표정들이 봄을 느끼게 해 주네요. 꽃놀이도 가고, 동물원도 가고, 아직은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차도 한잔 마실 수 있는 그런 봄이죠. 그렇게 잘 보내고 계신거죠?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이해관계자 모두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사명Think2007/04/05 꼬까신Think2013/08/27 나에게 묻기Think2014/04/08 아이폰 기다리다…Think2008/11/24 10′ 푸켓 워크샵Think2010/10/29 그 가운데 내가. 우리가.Think2001/04/03 당신은 다시, 한국인 말하기. 호모 코레아니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