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온 듯 하네요. 살랑살랑 부는 바람과 가벼운 옷차림과 밝은 표정들이 봄을 느끼게 해 주네요. 꽃놀이도 가고, 동물원도 가고, 아직은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차도 한잔 마실 수 있는 그런 봄이죠. 그렇게 잘 보내고 계신거죠?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생각을 공유하기Think,Book and Article2009/04/05 ‘새해 복 많이~’ SMS 원치 않는다Think2007/01/01 나이 서른에 우린Experience,Movie and Music,Think2002/08/03 별을 세어보기. 그리고 눈을 감기. ‘콘택트’Book and Article,Think2006/01/24 요즘은Think2016/06/15 사무실 확장Think2010/03/14 당신은 다시, 한국인 말하기. 호모 코레아니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