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온 듯 하네요. 살랑살랑 부는 바람과 가벼운 옷차림과 밝은 표정들이 봄을 느끼게 해 주네요. 꽃놀이도 가고, 동물원도 가고, 아직은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차도 한잔 마실 수 있는 그런 봄이죠. 그렇게 잘 보내고 계신거죠?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늦어서 죄송해요…Think2008/06/12 단순한 선택의 문제냐, 집중의 문제냐Think2008/09/09 태권도를 시켰더니.Life as Daddy,Think2019/05/27 책을 듣는 즐거움, YG와 JYP의 책걸상책을 듣고 읽는 즐거운 경험을 통해서 나는 차곡차곡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쌓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Think,Book and Article2018/12/03 월드컵, 이런게 축제인가?Think2006/06/19 떨리는 그녀의 웃음.Think2006/08/28 당신은 다시, 한국인 말하기. 호모 코레아니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