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링이가 입을 열었다. 귀여워! 그리고 뽈링이 이름이 점차 확실시되고 있다. 예쁘게 베풀며 살라고 뽈링이 아빠가 직접 작명. 좋아할까? 좋아해야 하는데 말야…

@2015년 4월 1일 / D-123일

이 카테고리의 시리즈

처음으로

삶의 의미를 바꿀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처음 해 보았다.

아빠가 된다!

나는 아빠

새벽의 통곡

여느 봄날과 다르지만 같은 날

마흔

불혹. 고민. 점선. 오늘. 요즘

빨래

참 작다. 정말 작다.

작은 일상이 만들어 낸 커다란 변화

이런 일상을 내가 꿈꾸었던가

책장

즐거운 생각만 하렴

폭풍 같았던 아침의 기억

아쉬워서 다시 그리워질거야

남은 딸기 우유

우유는 빨대가 꽂혀 있는 상태 그대로 남아있었다

우리는 매 순간 너를 궁금해 해

그렇게 또 즐겁게 놀자


sigistory

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