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링이가 입을 열었다. 귀여워! 그리고 뽈링이 이름이 점차 확실시되고 있다. 예쁘게 베풀며 살라고 뽈링이 아빠가 직접 작명. 좋아할까? 좋아해야 하는데 말야… @2015년 4월 1일 / D-123일 이 카테고리의 시리즈 처음으로삶의 의미를 바꿀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처음 해 보았다. 2012/05/06 아빠가 된다!나는 아빠 2014/12/02 새벽의 통곡여느 봄날과 다르지만 같은 날 2015/03/25 마흔불혹. 고민. 점선. 오늘. 요즘 2015/07/21 빨래참 작다. 정말 작다. 2015/11/25 작은 일상이 만들어 낸 커다란 변화이런 일상을 내가 꿈꾸었던가 2016/10/09 책장즐거운 생각만 하렴 2016/12/30 폭풍 같았던 아침의 기억아쉬워서 다시 그리워질거야 2018/01/31 남은 딸기 우유우유는 빨대가 꽂혀 있는 상태 그대로 남아있었다 2019/03/27 우리는 매 순간 너를 궁금해 해그렇게 또 즐겁게 놀자 2019/05/14 엘리에게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나는 왜 글을 쓰는가?엘리에게2024/09/08위안이 되길 바라는 마음일지도 모르겠다 엘리와 예산여행, 또 다시부록. 둘만의 여행노트2024/08/24물놀이는 정말 좋아한다 엘리와 예산여행, 다시부록. 둘만의 여행노트2024/06/04이번엔 동생네 부녀와 엘리와 도쿄여행, 다시부록. 둘만의 여행노트2024/03/29우리는 다시 도쿄에! 지금이 가장 중요해4. 너의 목소리2024/03/08시간은 가고 있고 시간은 멈추지 않아 어제 보다 더맺으며2024/01/20사랑해 오늘 아침의 우정처럼4. 너의 목소리2023/04/27글을 쓰고, 곡을 쓴다. 엘리와 양양여행부록. 둘만의 여행노트2023/03/31아름다운 시간들 엘리와 도쿄여행부록. 둘만의 여행노트2023/01/25엄마도 함께 새벽의 통곡 생각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