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읽어야 하는 이야기들


최근 이야기들

44살에 4살과 놀기

고작 2시간을 함께 놀았을 뿐이었다. 퇴근을 하고 녀석과 함께 이런 저런 놀이를 하면서 올곧이 2시간을 보내는 일이 점점 더 생각만큼 쉽지가 않다.

‘나는 아빠’가 들어주어야 하는 이야기

'가족'에 대한 이야기이자, 이제 막 '아빠'가 된 피터팬들의 이야기이다.

남은 딸기 우유

아이를 등원시키고 차에 쓰레기들을 정리하려고 아이가 먹던 우유를 집어 들다가 왈칵 눈물이 쏟아졌다. 우유는 빨대가 꽂혀 있는 상태 거의 그대로 남아있었다...

녀석의 성장과 변화 – 1,210일

거창한 목표나 거창한 계획을 이루기 위한 과정이 아니라, 그저 매일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한 장의 사진처럼 그저 오늘을 살아가는 것. 그렇게 녀석은 우리와 함께 1,210일을 보냈다.

변곡점

고작 40개월 밖에 안되는 아기인데, 너무 타이트하게 살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물음표가 요 근래 매일 우리에게 돌아오고 있다. 우리의 고민은 또 다른 언덕 입구에서 서성이고 있다.

가치관. 그리고, 오늘

우리가 생각하는 가치관들을 명문화해서 어딘가에 적어 놓지는 못했지만, 수 많은 시간 동안 와이프와 내가 나눈 대화들 속에 나는 우리의 가치관이 고스란히 남아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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