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고.
술을 마시고.
또 술을 마시고.
잊혀질 때까지 술을 마시고.
그래도 기억이 남고.
밤이 되면, 또 우리가 기억나고.
으째야쓰까잉..
Related Posts
술
나는 술자리가 길어지는 것을 무척 싫어한다. 육체적으로 나는 간을 해독하는 효소가 부족하다는 의학적이면서 그랬으면 좋겠다는 의식의 반영으로 술 한잔에도 얼굴이 붉어진다.
2018/11/05
술을 마시고.
술을 마시고.
또 술을 마시고.
잊혀질 때까지 술을 마시고.
그래도 기억이 남고.
밤이 되면, 또 우리가 기억나고.
으째야쓰까잉..
나는 술자리가 길어지는 것을 무척 싫어한다. 육체적으로 나는 간을 해독하는 효소가 부족하다는 의학적이면서 그랬으면 좋겠다는 의식의 반영으로 술 한잔에도 얼굴이 붉어진다.
2018/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