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에 너무 오래 담겨 있던 책들을 구매했다. 최근에 읽었던 SF 소설 탓인지 소설류가 아무래도 쉽게 손에 잡히는 것 같다. 김영하님의 에세이도 좋고, 고요한 삶의 지침 같은 책들도 좋고, 아주 오래된 고전의 이야기들도 좋다. 많이 말하기 보다 많이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최근에 더 잦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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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주말의 기록
마음 한켠에 늘 마음과 생각을 소비하는데만 집중되어 있어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나의 생각과 말을 소비할 것인가에 대한 효과적인 방법론만이 존재했는데 말이다.
2019/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