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권태기.
미치고 있는 것이 없어서 미칠 지경인 권태기.
사막에서 길을 잃고선 주저 앉지도, 어디로 가지도 못하는.
그리고, 절주+금주
Related Posts
이해와 몰이해의 사이, 영재의 심리학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영재냐 아니냐를 떠나서 아이를 이해하고, 훈육하는데 있어서 부모 뿐만 아니라, 결국 아이가 속해있는 사회 모두가 아이의 기질적인 특성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준비가 되어야 한다는 진리만 얻었다.
2018/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