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문득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고 있는가 라는 생각을 한다. 피곤하다고, 귀찮다고 미뤄둔 나를 위한 것들에 나태하진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한다. 결국 내 주변의 모든 것들은 나로 시작해서 나로 맺는 것인데 말이다.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흥행코드 웹2.0이 던져주는 철학적 마인드, ‘시맨틱 웹’Book and Article,Think2006/02/24 ‘타다다다닥’ 커뮤니케이션 중?Think2008/05/07 수동과 적극, 그 종속의 관계Think2009/11/09 썅. 걍 먹고 죽으라는거냐?Think2008/05/22 알라딘 이주의 마이 리뷰 당선..-_-;;Book and Article,Think2006/09/19 초심Think2016/06/28 대한민국 국회의원님들의 고매하신 ‘작태’ 광주를 기억하는 임을 위한 행진곡, 화려한 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