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문득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고 있는가 라는 생각을 한다. 피곤하다고, 귀찮다고 미뤄둔 나를 위한 것들에 나태하진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한다. 결국 내 주변의 모든 것들은 나로 시작해서 나로 맺는 것인데 말이다.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언제였나…Think2014/08/14 가족의 힘Think2008/02/08 처음부터 끝까지 의도와 의지가 유지되면.Think2012/07/04 仁義로 사는 이유Think2006/08/21 훈계Think2008/08/12 결산 2008 – Sigistory.com의 Top 10Think2008/12/30 대한민국 국회의원님들의 고매하신 ‘작태’ 광주를 기억하는 임을 위한 행진곡, 화려한 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