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없는 나는 그저 속으로만 응원하는구나.. 끄응… * 새벽 4시.. 올블로그 주요 포스트들 경찰서 경비과장은 장님에 귀머거리입니까? 분해서 잘 수가 없다 촛불집회는 불법집회가 아니라 “평화시위” 그것도 촛불문화제입니다. 5.31~6.1 촛불시위 6시간의 기록6월1일 민주항쟁 사진 – 5월31일(토)밤, 6월1일(일)아침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절망과 쓸쓸함 그리고, 한이 뒤섞인 희망을 안고Think2026/03/29Didn’t get the chance to feel the world around me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걸까Think2026/03/26감정의 폭풍들 다시,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는다.Daddy,Think,Book and Article2026/03/14슬픔에 괴로움이 더해간다. 커피와의 절연Think2026/02/11커피를 끊고, 내가 멀어지려는 것들 선물Think2025/07/16참 고맙습니다. 최근 구매한 책Think,Book and Article2025/07/152달 안에는 다 읽겠지? 목적이 있는 변화Think,Book and Article2025/06/08밝은 쪽에 서기로 했다. 아마 우리는 매일 앓고 있을거에요.Think2025/04/24다만, 모른 척 하거나 그냥 매일 견디는거겠죠. 물음표의 여정Think2025/04/1540대의 끝에 이르러서 조금은 깨닫는다. 썅. 걍 먹고 죽으라는거냐? 뎅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