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없는 나는 그저 속으로만 응원하는구나.. 끄응… * 새벽 4시.. 올블로그 주요 포스트들 경찰서 경비과장은 장님에 귀머거리입니까? 분해서 잘 수가 없다 촛불집회는 불법집회가 아니라 “평화시위” 그것도 촛불문화제입니다. 5.31~6.1 촛불시위 6시간의 기록6월1일 민주항쟁 사진 – 5월31일(토)밤, 6월1일(일)아침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앓이Think2004/10/21 카카오미니Gadget and Toy,Experience,Think2018/06/26 어쩌면 우리 와이프, 어쩌면 내 주변의 이야기, 82년생 김지영Book and Article,Think2018/02/17 ‘타다다다닥’ 커뮤니케이션 중?Think2008/05/07 질문오래전부터 나는 가까운 사람들과의 삶을 공유하고 함께 나이를 먹어가며 살아가는 것에 대한 큰 가치를 두며 30대를 보냈다. 나를 떠나간 사람들도 있었고 내가 떠나보낸 사람들도 있었다. 하지만 자주는 아니지만 여전히 그들과 삶을 공유하고 시간을 나누며 살고 있다고 믿는다. Think2015/09/23 생각하기Think2015/04/29 썅. 걍 먹고 죽으라는거냐? 뎅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