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없는 나는 그저 속으로만 응원하는구나.. 끄응… * 새벽 4시.. 올블로그 주요 포스트들 경찰서 경비과장은 장님에 귀머거리입니까? 분해서 잘 수가 없다 촛불집회는 불법집회가 아니라 “평화시위” 그것도 촛불문화제입니다. 5.31~6.1 촛불시위 6시간의 기록6월1일 민주항쟁 사진 – 5월31일(토)밤, 6월1일(일)아침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버스 이야기Life as Daddy,Think2026/03/20이제는 그저 충분한 느낌이다. 다시,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는다.Life as Daddy,Think,Book and Article2026/03/14슬픔에 괴로움이 더해간다. 미안한 기대Life as Daddy,Think2026/03/01그래서 나에게는 그런 미안한 기대를 품지 않아도 괜찮다. 커피와의 절연Think2026/02/11커피를 끊고, 내가 멀어지려는 것들 부모의 무게Life as Daddy,Think2025/08/17내가 기억하는 엄마와 엘리가 기억하게 될 나의 무게 ‘지금, 여기’를 진지하게 사는 것Travel and Food,Life as Daddy,Think2025/07/23너의 노랫말처럼, 지금이 가장 중요해. 선물Think2025/07/16참 고맙습니다. 최근 구매한 책Think,Book and Article2025/07/152달 안에는 다 읽겠지? 목적이 있는 변화Think,Book and Article2025/06/08밝은 쪽에 서기로 했다. 썅. 걍 먹고 죽으라는거냐? 뎅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