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온 듯 하네요. 살랑살랑 부는 바람과 가벼운 옷차림과 밝은 표정들이 봄을 느끼게 해 주네요. 꽃놀이도 가고, 동물원도 가고, 아직은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차도 한잔 마실 수 있는 그런 봄이죠. 그렇게 잘 보내고 계신거죠?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우리 일상에서의 철학. 그리고 교양, 세계의 교양을 읽는다Book and Article,Think2003/10/11 돌이켜. 젊음Think2006/07/11 별을 세어보기. 그리고 눈을 감기. ‘콘택트’Book and Article,Think2006/01/24 썬글라스썬그라스도 다초점렌즈도 Think2024/09/07 쓸만한가? 유용한가? 아니다! 메모의 기술Book and Article,Think2003/11/16 09′ 사이판 워크샵Think2009/11/15 당신은 다시, 한국인 말하기. 호모 코레아니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