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자주 다녔던 극장이었는데, 멀티플렉스를 이겨내지 못하고 결국 문을 닫은게 아닌가 조심스레 추측해 봅니다. 피카디리나 단성사 모두 현재에도 명맥을 이어오고는 있지만, 오래전에 아주 어릴 때 떠올리던 그 옛날의 ‘극장’이 아니어서 조금 서운한 것 처럼, 중앙극장이 없어진다니 서운합니다. 마지막 문구가 참 여운에 남습니다.’중앙시네마의 엔딩크레딧이 올라가지만 영화처럼 좋은 나날이 펼쳐지길 바랍니다.’ 중앙시네마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GoalThink2008/03/24 잊을 수 없는 날Share,Project and Column,Think2010/11/28 미투데이 – 2008년 11월 30일Think2008/11/30 주름주름의 의미 Life as Daddy,Think2023/01/28 최근에 읽은 두 권의 책, 딜리셔스 샌드위치, 웹 이후의 세계Think,Book and Article2009/10/27 그 해 여름. 세부의 바다.Think2010/07/17 첫 차, 그래 너야 Facebook 5억명의 스토리를 엿본다, 소셜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