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회가 생겨서 컨퍼런스에 연사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쟁쟁한 분들이 많아서 살짝 염려되기는 합니다만, 가급적이면 비싼 돈 주고 오시는건데, 모바일 프로젝트의 즐거운 방법론을 조금이라도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그리고, 조금 더 재미있게 프로젝트를 진행하시길 바라는 마음에 덜컥 강연에 나가기로 했습니다.
제가 발표하는 주제는 당연히 이번 ‘2012 스마트앱 어워드 대상’을 받은 보솜이 육아수첩과 유관된 내용을 발표해야겠으나, 그렇게 하면 재미 없을 듯 해서, 40분 가량되는 시간을 올곧게 잘 채워서 들려드리겠습니다. 모쪼록 즐거운 시간들이 되시기를!
Related Posts
[기고]행복한 교감, 보솜이 ‘도리도리야, 노올자!’
원대한 영, 유아 교육 시장을 바라보는 애플리케이션이 아니라, 단순하지만 엄마 아빠가 아기와 함께 ‘우와, 우리 애기 웃음소리네?’. ‘이 색이 파란색이야. 예쁘지?’와 같은 교감을 느끼게 하고 싶었다.
2010/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