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몰랐던 스무살. 정말 아무것도 몰랐었던 스무살. 그 언저리에 만났던 녀석들. 그땐 참 몰랐었지. 앞으로 남은 굴곡들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다는 것을. 그땐 참 어렸었지. 친구면 뭐든 다 이해할 수 있다고 믿었던 것을. 그래도. 그대들의 이름과 그대들과의 추억은 아주 깊이 있다네. 우리 또 만나자.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알고 있습니다. 믿고 있습니다.Think2007/04/29 2012년 제4회 당구대회Think2012/08/07 최근 검색어 통계Think2009/02/18 커피는Think2012/08/29 고작 오세훈이 대안인가..Think2006/05/31 올블릿2 이벤트 티셔츠 당첨!Think2007/06/20 Coming Ssssssssssoon! 프로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