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몰랐던 스무살. 정말 아무것도 몰랐었던 스무살. 그 언저리에 만났던 녀석들. 그땐 참 몰랐었지. 앞으로 남은 굴곡들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다는 것을. 그땐 참 어렸었지. 친구면 뭐든 다 이해할 수 있다고 믿었던 것을. 그래도. 그대들의 이름과 그대들과의 추억은 아주 깊이 있다네. 우리 또 만나자.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썬글라스썬그라스도 다초점렌즈도 Think2024/09/07 일상을 위한 비전과 동기부여Think2007/08/13 사무실 확장Think2010/03/14 인증샷.Think,Book and Article2015/09/16 결산 2009 – Sigistory.com의 Top 10Think2009/12/26 가족의 힘Think2008/02/08 Coming Ssssssssssoon! 프로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