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여덟번째(…………..) 생일 선물로 HH양이 친히 챙겨주신 선물.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면서, 민망한 문구가 씌여있지만, 모른 척하고. 고맙네요.
생일이라고 선물을 받는게 중요하지는 않지만,
생일잔치도 점점 없어지고, 서운하지는 않지만,
축하 인사도 점점 줄어들고, 서운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기억해 주는 사람들은 여전해서 서운하지 않아.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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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a Father – Bold Journal
그렇게 몇 달이 흘렀고, 볼드저널에서 '어바웃어파더'라는 섹션의 코너를 진행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는 이 잡지를 만드는 사람들이 궁금해서 '당신의 살아온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라는 카피에 혹해서 덜컥 인터뷰 요청을 했다. 2시간 정도 인터뷰를 하고, 역시 시간이 좀 흘러서 어바웃어파더에 인터뷰 내용이 기재되었다.
2019/0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