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액자

매일 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되었다.


감성과 경험을 만들고 싶다.

일상들을 조금이라도 나누면 덜 힘들고, 더 즐겁지 않을까.


30대를 보낸 회사를 떠나며

나는 다시 떠난다


뽈링이랑 와이프랑 27일차

오늘도 이렇게 우리의 시간이 지난다.


뽈링이랑 와이프랑 23일차

나는 준비가 되어 있는가.


빨래

참 작다. 정말 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