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상실의 시대

과연 내가 이 책을 읽었던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볼 수 있는 거리

오늘은, 오늘의 나는 그때처럼 울지 않는다.


절망과 쓸쓸함 그리고, 한이 뒤섞인 희망을 안고

Didn’t get the chance to feel the world around me


커피와의 절연

커피를 끊고, 내가 멀어지려는 것들


선물

참 고맙습니다.


iPad Air 11 (M3)

디스플레이가 달린 제품은 거거익선이 답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