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워.
이걸 왜 만들었는지는 몰라도, 누가 만들었는지는 credit에 나와효.
아이디어나, 생각,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방법은 참 많지만,
스마트미디어와 Social 그리고 ‘빠름, 빠름, 빠름’으로 대변되는 21세기에
꼭 맞는 인포그래픽.
참. 팀장님. 이런 인포그래픽 하고싶어하셨잖아효! 뭘로 할까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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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실패를 통해서 성장했다.
나는 늘 실패를 하며 성장했다. 누군가의 평가 보다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고, 규격화하고, 조직화하고, 또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형태의 일을 선호해 왔다. 그래서 나는 더 많이 실패했다.
2019/0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