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컨퍼런스와 스터디 모임이 자주 열리고 있습니다. 아직 UX라는 단어에 생소함이 많이 묻어나고 있지만, 이슈와 계기들이 생기면서 차츰 저변 확대에 긍정적인 역할을 해 주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실무의 입장에서 뿐만이 아니라, 비즈니스를 위해서도 UX에 대한 경험치들은 크건 작건 도움을 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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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avior Flow
2020/01/14
2020년은 블로그의 테마를 교체했다. 몇 몇 환경적인 부분들도 개선을 해서 안쓰는 플러그인을 삭제하고, 좀 더 인터랙티브한 효과를 내는 플러그인을 적용하기도 했다.
나는 실패를 통해서 성장했다.
2019/09/25
나는 늘 실패를 하며 성장했다. 누군가의 평가 보다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고, 규격화하고, 조직화하고, 또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형태의 일을 선호해 왔다. 그래서 나는 더 많이 실패했다.
더 좋은 회사 만들기
2019/09/14
지금부터 약 14년 전에 당시 회사의 대표님께 보내드렸던 메일 내용. 아마 서른살이 되던 해였던 같다. 그 해는 많은 문제들이 발생했고, 나는 더 성장을 원하던 때였다.
서비스의 복잡도를 줄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2019/06/27
모 은행의 모바일 서비스가 리뉴얼되었다고 해서 체크해 보고 싶었다. 참고로 나는 과거에 해당 은행을 거래했었고, 계정이 있을 것이다 라고만 예상하고 시도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