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 샷 하나 빼주세효. 별다방은 늠 써효. 커피는아메리카노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The Wall of Our Dream, Your DreamThink2012/04/24 무기력과 무력감에서 일어서기. ‘번아웃. 회사는 나를 다 태워 버리라고 한다’Think,Book and Article2015/09/22 이틀의 기록Think2011/04/25 그래.. 아직도 그래..Think2006/08/28 제길. 부끄러운거야, 즐거운거야? ‘나는 왜 불온한가’Think,Book and Article2006/01/05 PressureThink2008/02/22 맑은 하늘을 기대하며. 좋아. 내자리.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