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확실히 부정적인 사람입니다. 그런데, 내 주변에 너무나도 긍정적인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내가 나 일 수 있는 이유가 이 분들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오늘은 울었지만, 내일은 웃을거고, 어제는 풀이 죽었지만, 그제는 설레였으니까 모레는 분명히 행복할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내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고마워하는 이유입니다.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박정희의 그림자, 그리고 박근혜Think2007/02/06 PressureThink2008/02/22 신이 두 개의 눈을 선물로 준 이유Think2015/09/17 십년 전에Think2009/08/16 [기고]SF영화를 만나는 듯 가까운 미래의 거울 Microsoft SurfaceThink2008/07/01 천성은 게을러Think2006/08/14 Around me 2013 모험이 있는 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