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바다 한 가운데 햇살 잘 받는 작은 배 위에서 물에 발 담그고 유유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전화벨 소리 없고 서운한 한숨이 없고 아쉬운 바램이 없고 그냥 ‘내’가 있는 조용한 곳에 있었으면. refresh 여행 휴식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Old medium나에게는 생각하고 말하는 그래서 더 생각하게 만들어 준 시간들. Life as Daddy,Think2018/05/18 동기부여, 다르게 읽기Think2007/08/17 수동과 적극, 그 종속의 관계Think2009/11/09 오늘을 보내며Think2007/06/04 2011년을 보내고, 2012년을 맞으며.Think2012/01/13 2006년 돌아보기-도서구입비Think,Book and Article2006/12/26 사랑, 그 특별한 이야기 Definately, Maybe 늦어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