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바다 한 가운데 햇살 잘 받는 작은 배 위에서 물에 발 담그고 유유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전화벨 소리 없고 서운한 한숨이 없고 아쉬운 바램이 없고 그냥 ‘내’가 있는 조용한 곳에 있었으면. refresh 여행 휴식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Courage’n BeliefThink2006/03/23 중앙 시네마가 문을 닫았군요…Think2010/11/02 잊혀질 수 없는 것. 사랑, 오직 하나의 사랑Think,Book and Article2003/03/07 2012년에 가장 잘한 일Think2012/12/31 기획하는 일이 좋으세요?Think2009/01/09 대한민국… 앞이 보이지 않는 슬픈 나라Think2003/02/18 사랑, 그 특별한 이야기 Definately, Maybe 늦어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