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바다 한 가운데 햇살 잘 받는 작은 배 위에서 물에 발 담그고 유유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전화벨 소리 없고 서운한 한숨이 없고 아쉬운 바램이 없고 그냥 ‘내’가 있는 조용한 곳에 있었으면. refresh 여행 휴식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2006년 돌아보기-도서구입비Think,Book and Article2006/12/26 요즘 방문자들Think2010/07/25 대한민국에서 결혼과 육아는 미친 짓이다.Think2018/03/12 All I want isThink2008/01/27 기획하는 일이 좋으세요?Think2009/01/09 결산 2006 – 2006년 추천 도서Think,Book and Article2006/12/29 사랑, 그 특별한 이야기 Definately, Maybe 늦어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