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시간이 아니어도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오늘 보다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할 수 있는.어제의 과오 보다 오늘의 새로움을 나누는.침묵 보다 열정적인 반론이 오가는. 그런 사람들.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Please, hold my handsThink2005/10/08 펄펄 살아숨쉬는 박지원의 아이디어,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Think,Book and Article2003/10/24 안타깝다는 단어가 주는 의미 ; 사전적인 의미와 나에게 닿는 의미에 대한 잡설Think2014/06/25 힘겨운. 아름다운 이름. 가족Think2004/06/13 제3회 명랑운동회Think2008/07/13 어른이 되어가Think2012/11/10 프로젝트 관리에 관한 상당히 자극적인 내용들 #1 낯익은 영웅의 귀환, 서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