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문득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고 있는가 라는 생각을 한다. 피곤하다고, 귀찮다고 미뤄둔 나를 위한 것들에 나태하진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한다. 결국 내 주변의 모든 것들은 나로 시작해서 나로 맺는 것인데 말이다.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그 가운데 내가. 우리가.Think2001/04/03 느리게 산다는 것. 텅빈 충만Book and Article,Think2003/09/28 사람만이 희망이다. 인적자원 관리의 중요성Think2008/04/06 서비스 디자인 이노베이션Think,Book and Article2013/02/19 딱 반달Think2006/05/09 태권도를 시켰더니.Life as Daddy,Think2019/05/27 대한민국 국회의원님들의 고매하신 ‘작태’ 광주를 기억하는 임을 위한 행진곡, 화려한 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