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에 없던 엘리의 등원. 베베궁으로 엘리를 데려다주던 아침길에 오랜만에 둘이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등원시키고 집으로 가는 길이 너무 막혀 보여서 스타벅스에 앉았다.
그러고 보니 그간 두통은 없었던 것 같다. 정신계의 힘인가.
자기 전 약속대로 우린 텐트에서 잠깐이지만 캠핑 분위기를 내고 또 열심히 등을 긁으며 잠이 들었다.
@2021년 8월 20일 / D+2,211일
예정에 없던 엘리의 등원. 베베궁으로 엘리를 데려다주던 아침길에 오랜만에 둘이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등원시키고 집으로 가는 길이 너무 막혀 보여서 스타벅스에 앉았다.
그러고 보니 그간 두통은 없었던 것 같다. 정신계의 힘인가.
자기 전 약속대로 우린 텐트에서 잠깐이지만 캠핑 분위기를 내고 또 열심히 등을 긁으며 잠이 들었다.
@2021년 8월 20일 / D+2,2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