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그랬냐는 듯이. 맑은 하늘을 기대하며. 지금부터 내일 늦은시간까지 많은 사람들이 무탈하게 하루를 마감할 수 있기를. 오늘은 간절히 기도합니다. 어느 맑은 날, 구름과 햇살이 너무나도 아름다웠던 어느 날. 하늘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헉… 차원이 다른 마인드Think2006/06/01 에스프레소와 한장의 그림. 시대의 우울Think,Book and Article2006/10/04 언제나 배움Think2011/10/16 초심Think2016/06/28 Free Hugs – 안아주세요. 그냥 안아주세요.Experience,Movie and Music,Think2006/10/21 아픔이 새겨진 우리의 살아 숨쉬는 역사책, ‘한강’Book and Article,Think2003/10/17 소소한 일상의 기록 with RX100 커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