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도 마지막을 보라카이에서 보냈다. 먹고, 수영하고, 돌아다니고, 자고, 먹고, 수영하고, 돌아다니고를 반복. 방학 – 보라카이 – 수영의 궤를 그리게 되었지만, 녀석에게 보라카이는 수영하는 곳이 되었다. 보라카이 필리핀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나는 행복합니다.Think2007/04/02 다중 인격Think2005/09/22 이런 영화같은 일이…Think2007/04/18 Role, Responsibility and DreamThink2008/04/21 대한민국 국회의원님들의 고매하신 ‘작태’Think2007/07/12 흥미로운 마케팅 심리학. ‘설득의 심리학’Think,Book and Article2004/08/31 작년 이맘 때 즈음 Lego Speed Champions Ferrari F8 Tributo #76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