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온 듯 하네요. 살랑살랑 부는 바람과 가벼운 옷차림과 밝은 표정들이 봄을 느끼게 해 주네요. 꽃놀이도 가고, 동물원도 가고, 아직은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차도 한잔 마실 수 있는 그런 봄이죠. 그렇게 잘 보내고 계신거죠?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영웅은 없다. Think2015/09/17 영웅을 찾아서Think2006/01/14 바쁜 척하며 살기 VS 여유와 즐거움 찾기Think2008/04/13 수학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순수과학과 친해지기,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Think,Book and Article2003/09/19 생일 선물Think2013/07/27 다름을 알아채는 일Think2012/07/16 당신은 다시, 한국인 말하기. 호모 코레아니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