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사람이 많아져. 내 이름 석자 기억해 주는 사람이. 세월이 많이 흐르고, 세상이 많이 변해도. 보고싶은 사람이, 내 이름 석자 기억해 주는 사람이.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괴나리Think1999/08/15 떨리는 그녀의 웃음.Think2006/08/28 Breaking the EggThink2012/12/04 실행과 실행, 또 실행. 그 뒤에 WhatThink2009/03/19 초특급 울트라 액션 블록버스터 스릴러 소설, ‘천사와 악마’Think,Book and Article2006/03/31 30대를 보낸 회사를 떠나며Think2015/12/21 두 가지 과학 최근 기사 7월의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