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수환을 만나러 교대로. 수환과의 근황토크. 와이프 회사에 추천하기로 함. 사람들 만나면서 내가 리크루터 역할을 하고 있는 듯. 와이프를 지원하는 지원조직으로써의 임무를 최대한 해야 한다.

5시에 시간 맞춰 엘리를 픽업하고 같이 저녁을 먹고 오케이샘으로 가는 택시에서 haunted house2에 대한 아이디어를 짰다. 어떤 주제는 녀석과 이야기하는데 꽤나 즐겁다. 그래서 이런 주제는 참 대화가 된다.

소소한 하루가 지났다.

@2021년 8월 25일 / D+2,2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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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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