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몰랐던 스무살. 정말 아무것도 몰랐었던 스무살. 그 언저리에 만났던 녀석들. 그땐 참 몰랐었지. 앞으로 남은 굴곡들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다는 것을. 그땐 참 어렸었지. 친구면 뭐든 다 이해할 수 있다고 믿었던 것을. 그래도. 그대들의 이름과 그대들과의 추억은 아주 깊이 있다네. 우리 또 만나자.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아마 우리는 매일 앓고 있을거에요.다만, 모른 척 하거나 그냥 매일 견디는거겠죠. Think2025/04/24 [기고]SF영화를 만나는 듯 가까운 미래의 거울 Microsoft SurfaceThink2008/07/01 결산 2008 – Sigistory.com의 Top 10Think2008/12/30 이런 영화같은 일이…Think2007/04/18 자축 400,000 돌파! ^^Think2009/04/01 Therefore, Life is going onThink2006/08/02 Coming Ssssssssssoon! 프로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