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에 너무 오래 담겨 있던 책들을 구매했다. 최근에 읽었던 SF 소설 탓인지 소설류가 아무래도 쉽게 손에 잡히는 것 같다. 김영하님의 에세이도 좋고, 고요한 삶의 지침 같은 책들도 좋고, 아주 오래된 고전의 이야기들도 좋다. 많이 말하기 보다 많이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최근에 더 잦아진다.
Related Posts
About a Father – Bold Journal
그렇게 몇 달이 흘렀고, 볼드저널에서 '어바웃어파더'라는 섹션의 코너를 진행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나는 이 잡지를 만드는 사람들이 궁금해서 '당신의 살아온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라는 카피에 혹해서 덜컥 인터뷰 요청을 했다. 2시간 정도 인터뷰를 하고, 역시 시간이 좀 흘러서 어바웃어파더에 인터뷰 내용이 기재되었다.
2019/0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