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몰랐던 스무살. 정말 아무것도 몰랐었던 스무살. 그 언저리에 만났던 녀석들. 그땐 참 몰랐었지. 앞으로 남은 굴곡들이 여전히 많이 남아 있다는 것을. 그땐 참 어렸었지. 친구면 뭐든 다 이해할 수 있다고 믿었던 것을. 그래도. 그대들의 이름과 그대들과의 추억은 아주 깊이 있다네. 우리 또 만나자.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온라인상에서의 댓가 없는 친절함에 대한 경험Think2015/09/03 배터!!!29개월 즈음. 녀석은 거침없이 말하기 시작했다. Life as Daddy,Think2018/11/15 The Reason WhyThink2013/01/18 다시, 한국인 말하기. 호모 코레아니쿠스Book and Article,Think2009/04/11 문득 생각.Think2012/07/30 2007년 12월 19일. 차기 대통령을 뽑는 날Think2007/12/18 Coming Ssssssssssoon! 프로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