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지에 실린 ‘세계를 움직이는 100인’에 대한 기사가 연일 넘쳐난다. Magic feet from Korea 비, 에이즈에 도전하는 하버드 의대 김짐용 교수, 믿을 수 없는 10대 소녀 미쉘 위까지를 포함하여 3명이나 한국인이 들어있기 때문이겠지만.
그렇게 알려진다는 것은 굉장한 일이겠지? 살면서 그런 기회가 온다는 것은 굉장한 일일테지. 세계까지는 아니더라도, 원하는 사람만 내가 움직이는 그런 영향력을 갖으려면.
좀 더 커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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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어색한, 하지만 소소한 일상을 살아가기
꼭 삼시세끼는 아니더라도, 늘 점심과 저녁을 같이 먹고 있고, 가끔 낮잠도 잔다. 물론 청소, 빨래, 집정리는 해도 해도 표가 안나지만, 그래도 해야 하니까.
2015/1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