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사람이 많아져. 내 이름 석자 기억해 주는 사람이. 세월이 많이 흐르고, 세상이 많이 변해도. 보고싶은 사람이, 내 이름 석자 기억해 주는 사람이.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벌써 20년.Think2012/09/02 상담Life as Daddy,Think2018/11/13 제법 시끄럽게 꿈틀대는 두번째 웹 혁명이야기. 웹2.0 경제학Think,Book and Article2006/11/14 지하철 블로깅 테스트Think2009/10/04 Launching -7시간 전Think2009/04/16 변화에서 혁신으로. 현재에서 미래로.Think2013/06/24 두 가지 과학 최근 기사 7월의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