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10대와 20대는 끝을 찾기 위한 물음표들을 만들었다. 끝이 있기를 믿었고, 그곳에 닿으면 안심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그리고 40대의 끝자락에 와서야 그 여정이, 결국은 끝이 없는 물음표들의 나열이었다는 걸 가까스로, 아주 가까스로 깨닫고 있다. 답 물음 여정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절망과 쓸쓸함 그리고, 한이 뒤섞인 희망을 안고Think2026/03/29Didn’t get the chance to feel the world around me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걸까Think2026/03/26감정의 폭풍들 다시,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는다.Daddy,Think,Book and Article2026/03/14슬픔에 괴로움이 더해간다. 커피와의 절연Think2026/02/11커피를 끊고, 내가 멀어지려는 것들 선물Think2025/07/16참 고맙습니다. 최근 구매한 책Book and Article,Think2025/07/152달 안에는 다 읽겠지? 목적이 있는 변화Book and Article,Think2025/06/08밝은 쪽에 서기로 했다. 아마 우리는 매일 앓고 있을거에요.Think2025/04/24다만, 모른 척 하거나 그냥 매일 견디는거겠죠. 스마트한 선택에 대한 효율Think2025/01/26스마트한 선택은 오히려 다른 비효율을 낳는다. 1화 – 상상은 본질인가, 본질로 향하는 길인가? 2화 – AI 시대에 지식과 정보의 판단 기준은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