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바다 한 가운데 햇살 잘 받는 작은 배 위에서 물에 발 담그고 유유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전화벨 소리 없고 서운한 한숨이 없고 아쉬운 바램이 없고 그냥 ‘내’가 있는 조용한 곳에 있었으면. refresh 여행 휴식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왜 출처를 밝히지 않는거지?Think2006/11/18 이만큼 행복하게 하소서..Think2004/07/12 시작 2010Think2010/01/02 ‘나’를 만드는 하루 하루의 진리, ‘홀로사는 즐거움’Book and Article,Think2006/04/16 대한민국에서 결혼과 육아는 미친 짓이다.Think2018/03/12 자축 400,000 돌파! ^^Think2009/04/01 사랑, 그 특별한 이야기 Definately, Maybe 늦어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