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제3회 명랑운동회 명랑운동회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일상. 일상. 그리고 RemarkableThink2006/10/16 아마 우리는 매일 앓고 있을거에요.다만, 모른 척 하거나 그냥 매일 견디는거겠죠. Think2025/04/24 월간 WEB에 바라는 지극히, 아주, 몹시 사소한 이야기Think2007/04/29 쓸쓸한 사랑의 기억을 추억하는.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Think,Book and Article2004/08/18 Rolling PaperThink2006/07/31 대화Think2008/11/19 융통성은 원칙이 있어야만 발휘된다 뭐냐. 이놈들.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