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선택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더는 나의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자.내가 주어야 할 곳 보다, 나를 필요로 하는 곳에 나의 에너지를 쏟는다.그것이 나와 함께 긍정의 에너지를 나누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길이다.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흥미로운 마케팅 심리학. ‘설득의 심리학’Think,Book and Article2004/08/31 무식이 한이다. ‘악역을 맡은 자의 슬픔’Think,Book and Article2004/09/13 커피는Think2012/08/29 내가 대학생인가? 도쿄대생은 바보가 되었는가Think,Book and Article2003/08/10 아름다운.Think2004/10/14 벌써 20년.Think2012/09/02 Positive Energy 에너지 버스 Newest VS Remark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