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쯤 되면 자동차 정도는 정말 날아다녀줘야 하는건데 말이죠. ㅎ 어쨌든 2010년이 밝았습니다. 몇가지 목표를 좀 세우고 다지고 나니 막상 작년에 세웠던 계획들 특히 대부분 이뤄내지 못한 계획들의 반복이 몇개가 있습니다. 올해는 작년 보다는 더 열심히 노력해서 이뤄내야겠습니다. 자. 그럼 2010년도의 이야기들. 이제 막 시작합니다. ^-^ 2010 시작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버스 이야기Life as Daddy,Think2026/03/20이제는 그저 충분한 느낌이다. 다시,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는다.Life as Daddy,Think,Book and Article2026/03/14슬픔에 괴로움이 더해간다. 미안한 기대Life as Daddy,Think2026/03/01그래서 나에게는 그런 미안한 기대를 품지 않아도 괜찮다. 커피와의 절연Think2026/02/11커피를 끊고, 내가 멀어지려는 것들 부모의 무게Life as Daddy,Think2025/08/17내가 기억하는 엄마와 엘리가 기억하게 될 나의 무게 ‘지금, 여기’를 진지하게 사는 것Travel and Food,Life as Daddy,Think2025/07/23너의 노랫말처럼, 지금이 가장 중요해. 선물Think2025/07/16참 고맙습니다. 최근 구매한 책Think,Book and Article2025/07/152달 안에는 다 읽겠지? 목적이 있는 변화Think,Book and Article2025/06/08밝은 쪽에 서기로 했다. 성장과 UX 무료 웹+아이폰 웹하드 Dropb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