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길을 기억해 내. 사람들에게 함께 꿈을 꾸며 살자던 그때의 기억을. 0과 1이 만들어 내는 화면에서의 무언가가 아니라, 한강변을 걷고, 나른하게 낮잠을 자고, 즐겁고 행복한 글을 써내려가던 일들을. 그대의 길을 기억해 내. 돈이 없어도 오히려 꿈만 꾸며 살던 그때의 기억을. 종이와 데이터로 보여주는 무언가가 아니라, 그냥 웃고, 이야기하고, 화도 내고, 울기도 하던 일들을. 제발. 기억해 내.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절망과 쓸쓸함 그리고, 한이 뒤섞인 희망을 안고Think2026/03/29Didn’t get the chance to feel the world around me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걸까Think2026/03/26감정의 폭풍들 다시,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는다.Daddy,Think,Book and Article2026/03/14슬픔에 괴로움이 더해간다. 커피와의 절연Think2026/02/11커피를 끊고, 내가 멀어지려는 것들 선물Think2025/07/16참 고맙습니다. 최근 구매한 책Think,Book and Article2025/07/152달 안에는 다 읽겠지? 목적이 있는 변화Think,Book and Article2025/06/08밝은 쪽에 서기로 했다. 아마 우리는 매일 앓고 있을거에요.Think2025/04/24다만, 모른 척 하거나 그냥 매일 견디는거겠죠. 물음표의 여정Think2025/04/1540대의 끝에 이르러서 조금은 깨닫는다. 웹어워드 평가위원 위촉장 2010 Famili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