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선택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더는 나의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자.내가 주어야 할 곳 보다, 나를 필요로 하는 곳에 나의 에너지를 쏟는다.그것이 나와 함께 긍정의 에너지를 나누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길이다.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영웅을 찾아서Think2006/01/14 부모의 무게내가 기억하는 엄마와 엘리가 기억하게 될 나의 무게 Life as Daddy,Think2025/08/17 초심Think2016/06/28 Free Hugs – 안아주세요. 그냥 안아주세요.Experience,Movie and Music,Think2006/10/21 십년 전에Think2009/08/16 도리Think2003/05/20 Positive Energy 에너지 버스 Newest VS Remark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