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도 마지막을 보라카이에서 보냈다. 먹고, 수영하고, 돌아다니고, 자고, 먹고, 수영하고, 돌아다니고를 반복. 방학 – 보라카이 – 수영의 궤를 그리게 되었지만, 녀석에게 보라카이는 수영하는 곳이 되었다. 보라카이 필리핀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기획하는 일이 좋으세요?Think2009/01/09 아이폰(iPhone) 한국 출시 불발에 대처하는 자세Think2009/06/09 Rolling PaperThink2006/07/31 왜 논의를 거듭할수록 미궁에 빠져드는가Think,Book and Article2015/08/31 꼭 나로 시작될 필요는 없다는 생각Think2009/01/30 불편한 텍스트의 나열, ‘작은 회사’에서 살아가기Think,Book and Article2013/01/02 작년 이맘 때 즈음 Lego Speed Champions Ferrari F8 Tributo #76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