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도 마지막을 보라카이에서 보냈다. 먹고, 수영하고, 돌아다니고, 자고, 먹고, 수영하고, 돌아다니고를 반복. 방학 – 보라카이 – 수영의 궤를 그리게 되었지만, 녀석에게 보라카이는 수영하는 곳이 되었다. 보라카이 필리핀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불펌에 대한 심심한 논쟁Think2007/03/24 꼬까신Think2013/08/27 꿈을 붙여봅니다.Think2006/03/15 세상을 보는 눈, 세상을 말하는 입 그리고, 세상을 담는 마음, ‘B급 좌파’Think,Book and Article2006/04/02 어쩌면 우리 와이프, 어쩌면 내 주변의 이야기, 82년생 김지영Think,Book and Article2018/02/17 깊이에의 강요Think2003/11/12 작년 이맘 때 즈음 Lego Speed Champions Ferrari F8 Tributo #76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