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끝내는 사람’만 있을 뿐 낙서 영웅 일상 sigistorySF 영화를 좋아하고, 여전히 게임과 레고에 빠져있으며, 그래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딸바보 아빠. Bio and Contact Related Posts 꼭 나로 시작될 필요는 없다는 생각Think2009/01/30 소셜(Social)에 대한 오해Think2010/11/10 2012년 제4회 당구대회Think2012/08/07 목적이 있는 변화밝은 쪽에 서기로 했다. Think,Book and Article2025/06/08 오늘을 보내며Think2007/06/04 그 해 여름. 세부의 바다.Think2010/07/17 신이 두 개의 눈을 선물로 준 이유 무기력과 무력감에서 일어서기. ‘번아웃. 회사는 나를 다 태워 버리라고 한다’